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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어? 이 말이 틀린 말이었어? 학생회주관 한글날 및 인권의 달 행사 열려...
이름
임정연
작성일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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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말이 틀린 말이었어?
-옥길중학교 학생회, 철저한 코로나 방역관리 아래 한글날 및 인권의 달 기념행사치러...

 
지난 107~8일 양일간 옥길 중학교 제 5기 학생회는 옥길 스타킹야외 무대 앞에서 한글날 및 인권의 달 기념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한글날 행사는 한글날을 맞아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 일본어 잔재, ‘앉으실게요와 같이 일상에서 흔하게 사용하는 잘못된 높임 표현처럼 무심코 사용하는 잘못된 말들을 돌아보고 한글 사랑의 마음을 되새기고자 기획하였다. 이번 한글날 행사는 잘못된 말을 바른말로 고치는 한글 퀴즈대회와 한... 세 글자로 3행시를 짓는 행사로 나눠서 진행하였다. 한편, 인권의 달 행사는 인권에 대하여 잘 알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해 인권의 정의와 인권 존중의 의미, 인권 훼손의 사례가 어떤 것인지를 게시판을 만들어 행사장에 전시함으로써 인권에 대한 상식을 공유하게 하는 한편, ,, 2행시 짓기를 통해 인권 존중의 가치를 되새기는 행사로 진행하였다.
코로나 4단계 시기라 야외 행사로 기획하였지만 혹시라도 발생할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학생회에서는 바닥에 테이프를 붙여 거리두기를 유도하고 거리두기 지도 담당을 두어 동선 안내 및 항시 관찰을 통한 거리 두기 지도가 이루어지도록 했으며, 손세정 담당자를 두어 행사를 하기 전과 마친 후 반드시 손 소독을 하도록 안내하였다.
2학년 남도훈 학생은 학생회 기자의 인터뷰를 통해 이번 행사를 통해 평소에 사용하는 말이 잘못된 말임을 알게 되어 유익했다고 했으며, 2학년 박찬이 학생은 인권의 의미를 알게 되고, 말과 행동으로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지 말아야 한다는 평소 생각을 2행시를 통해 작성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를 맡아 진행한 학생회 2학년 이서현 학생은 준비하는 동안 힘든 점도 있었지만, 많은 친구들이 와서 문제를 맞히고 좋아하는 모습, 틀리고 나서 바른말을 확인하고 외우는 모습을 보면서 한글사랑 실천에 앞장선 것 같아 뿌듯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글퀴즈 정답을 맞힌 학생에게는 소정의 간식 상품, 한글날 3행시 짓기 우수 학생에게는 한글날 기념품 3종 세트, 인권 2행시 짓기 우수 학생에게는 소녀상 만들기 패키지 상품을 수여하였으며, 모든 참가 학생들에게는 작은 간식을 선물로 주었다.
코로나 시기라 많은 행사들이 취소되고 축소되는 분위기이지만, 철저한 방역지도 아래 진행된 이번 행사는 행사를 준비한 학생회 학생들이나 참여한 학생들 모두에게 바른 언어 사용과 인권에 대한 감수성을 높여 한층 더 책임 있는 시민으로 성숙하는 계기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고 하겠다.
 
옥길중학교가 창작한 [일반] 어? 이 말이 틀린 말이었어? 학생회주관 한글날 및 인권의 달 행사 열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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